생물정보 > 어종정보 > 안티아스
| 커먼네임 | 바슬렛 안티아스(Bartlett's Anthias) |
|---|---|
| 학명 | Pseudanthias bartlettorum |
| 크키 | 3.5cm~6cm |
| 지역 | 서태평양, 중앙 태평양 |
| 최소 어항 사이즈 | 200ℓ |
| 먹이급여 | 주플랑크톤, 마이시스 쉬림프, 브라인 쉬림프 |
| 난이도 | 4-쉬움 |
| 리프세이프 | 훌륭함. |
| 커뮤니티 | 평화적임, 그룹가능 |
| 부가설명 |
안티아스중 강한어종이나, 좋은수질과 넓은 탱크에서 사육되는 것이 좋다. 많은 은신처를 마련해주고 공격적인 탱크메이트를 지양해야한다. 숫컷은 한두마리만 넣는다. 무리를 짓기 원한다면 최소 400리터이상의 탱크에 사육되어야 한다. 크리스마스섬에서 채집이활발함. |


지도에 없는 작은 바다를 만들어 갑시다!
먼저 첫눈에 "참 아름답게 생겼다" 라는 느낌이 드는 안티아스입니다.
체형은 "퍼플퀸 안티아스"와 비슷하나 "퍼플퀸"은 외형적으로 강한 느낌이
드는 반면 "바슬렛 안티아스"는 연한 파스텔톤의 밝고 환한 바디색 때문인지
부드러운 이미지를 느끼게 합니다.
어항에 10마리 이상 넣어 놨으면 싶을 정도로 아름다운 자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영역본능이 강하지 않아 여러마리를 넣어도 동족간에 다툼이 없는듯 합니다.
또한, "바슬렛 안티아스"는 제일 중요한 먹이적응 부분에서 우리 리퍼들을 즐겁게 해줍니다.
어클리메이션 중에 비트를 먹는 안티아스는 "바슬렛 안티아스" 밖에 없을 겁니다.
"왔다뽕" 입니다. "강추"라는 의미죠.
사육코멘트를 쓴지 벌써 18일째 구입한지는 23일째
고기어항에서 충분히 적응을 시키고 일주일전에 3마리 모두
산호어항으로 이사를 시켰습니다.
고기어항에 있을때와 마찬가지로 어항 전면에서 활발히 노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고기어항에 있을때 보다, 먹이를 적게 줘서 미안하더군요.
어항 적응여부가 불투명 했었는데, 이젠 확실히 알았으니
"인기짱" 일듯 싶어. 산호어항에 몇마리 더 넣었으면 좋겠어. ㅎㅎ
드가형님네는 완전적응되서 먹이 향해 돌진하는게 거의 융단폭격기 같던데..
들어가서 1시간후에 피딩타임이라 줬는데, 얘네들도 와서 먹네요.
이거 뭐 담셀도 아니고...
기존에 있던 3마리중 1마리가 새식구 5마리를 번갈아가며
귀챦게 하는데 새식구들은 이에 아랑곳 하지 않고 불굴의 투지로
열심히 디펜스하고 있는 중.
8마리 키핑하고 있는데 어항이 바글바글한 느낌이야. ㅎㅎ
이번에 저두 5마리 넣었는데, 탱크 분위기가 확~ 사네요. ㅎㅎ
이틀은 짱박혀 있다가 오늘을 전면으로 나와서 때를 지어 놀고 있네요.
먹이 반응 굉장합니다.
총알만 충분하면 더 넣고 싶은데...
그나저나 아킬이가 백점이 오락가락 오늘은 슬쩍 샌드를 비비고 가네요.
요놈을 어떻게 잡지????
저도 총알만 충분하면 더 넣고 싶은고기네요 두마리만 넣었는데도 어항분위기가 확~ 달라졌네요^6^
그리고 홍기형님 지금 막 생각이 났는데요 탱의 습성을 이용하면 어떨까요? 어떻게하냐면 먼저 형님도
갖고 계신 고기 적응통 큰거에 중간칸막이를 하고 한쪽은 열어 두고 한쪽엔 옐로탱이나 퍼플탱을 넣어두면
아킬이가 공격을 하러 적응통으로 들어갈거고 그럼 게임끝!! 근데 이글을 쓰면서도 성공확률이 극히 저조할것같은
생각이 드는게 아무래도 새로 샛팅할때를 기다렸다가 하심이 어떨런지요ㅎㅎ
고기의 운명은 고기 스스로에게 맡기시고 ^^;;
바틀렛 안티아스에 대해서 RC에 물어봤는데요.
제가 숫놈2 암놈 3 넣었다고 하니 나중엔 다 숫놈이 될 것이라고 하네요...
그나마 좀 느리게 바뀌도록 하고 싶다면 숫놈 하나에 나머지 암놈으로 가면 된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
5마리중에서 2마리만 생존하였습니다.
먹이를 활발히 먹지 않는 녀석들은 어쩔 수가 없네요...
아까워라...
나머지 2녀석은 먹이 반응이 아주 좋아서 괜찮으리라 생각합니다.
다음에 한 번 더 도전해 보겠습니다..
아쉽습니다.
바슬렛안티아스가 숫놈이 더 예쁜거 아닌가요?
저는 처음에 3마리 가져왔었고 나중에 5마리 추가입수 했는데
운이 좋았는지 아직까지 한마리의 손실도 없습니다.
잘 안보이다가 먹이 주면 어디서 나타나는지 쪼로로 달려와서 받아 먹습니다.
그런데 금새 암놈도 숫놈으로 바뀐다고 해서...
그냥 다 잘 받아먹는다는 말만 듣고 그냥 데려온 것이 잘못이었던 것 같습니다..
와이프가 차에서 기다리고 있어서 정신없이 데려온 것이었거든요..
:)
다음에는 신중하게 2~3마리정도 더 구입할 생각입니다...
와이프가 이쁘다는 그린 크로미스도 함께요...ㅎㅎㅎㅎ
드가회장님께서 수십마리 가져가시는거 보구서... 왜 저고기를....역시나 이유가 있습니다.^ ^
드가회장님 말씀대로 짱인듯합니다.
숨지도 않고 자기보다 큰고기들한테도 먹이반응 쳐지지도 않고, 밥주면 젤 먼저 달려듭니다.. 암튼 이뻐죽겠습니다.
저같은 사람도 키우는거 보면 정말 쉬운 놈인거 같습니다.(밥만 잘먹어준다면....)
난중에 들어오면 더 넣고싶을정도로 바슬릿 강추!!합니다.
색을 가지고 계신가요? 사진을 좀 찍어보겠습니다. 보통 다른집에서는 그린크로미스들이 따로 논다고 하는데 저
희집은 이 바슬렛때문에 모여 다닙니다.. ㅋㅋ





자.. 조만간 이 어종에 대한 사육코멘트가 올라올 듯 합니다. 드X형님으로부터 ㅎㅎ